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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체전 10년만에 울진서 다시 열린다

기사승인 2019.06.10  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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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경북도민체전 개최지 울진군 선정

▲ 2011년, 제56회 경북도민체전 개막식/ 울진군종합운동장

울진군이 군단위 최초로 경북도민체전을 10년만에 2회째 유치했다.

경상북도체육회는 6월10일 경산시에서 이사회를 열어 2021년 개최될 제59회 도민체전 개최지로 울진군을 확정했다.울진군은 예천군과 열띤 경합을 펼친 결과 20:18로 신승 군단위로 최초로 2회의 체전유치에 성공했다. 지난 2011년 도체 유치에서는 문경시와 경합 23:10으로 압승한바 있다.

울진군은 지난 5월 21일 9명으로 구성된 『2021년 경북도민체전 개최지 선정 현장실사단』
방문에 따라 도민체전 개최 준비가 된 울진의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 주었다.

울진군 유치단은 군청대회의실에서 진행된 도민체전 유치보고에서 충분한 숙박시설과 체육시설 인프라, 대규모 체육대회 운영역량, 미세먼지 없는 청정환경, 친절운동 등을 내세워 최적지라고 어필했었다.

또 3천여명의 군민들이 거리 및 경기장을 찾아 풍물과 깃발을 이용 유치 염원을 보여주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군민과 함께 경북도민체전 유치를 축하하고 끝까지 경쟁하다 탈락한
예천 군민께 심심한 위로를 드린다”며, “남은 기간 도민체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300만 도민 화합의 축제를 개최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내년에는 전국체전이 경상북도에서 열리게 되어 도민체전은 열리지 않으며 2021년 울진에서 59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열리게 된다.

▲ 2011년, 제56회 경북도민체전 입장식/ 울진군종합운동장
▲ 2011년, 제56회 경북도민체전 경기모습/ 울진군종합운동장/사진제공: 최종은
▲ 2011년, 제56회 경북도민체전 경기모습/ 울진군종합운동장/사진제공: 최종은
▲ 2011년, 제56회 경북도민체전 개막식/ 울진군종합운동장/사진제공: 최종은
▲ 2011년, 제56회 경북도민체전 개막식(울진군 입장)/ 울진군종합운동장/사진제공: 최종은
▲ 2011년, 제56회 경북도민체전 테니스 경기/ 울진군종합운동장/사진제공: 최종은
▲ 제49회 도민체전 성공기원 "제25회 군민건강증진걷기대회"/사진제공:최종은

울진21 uljin21@uljin21.com

<저작권자 © 울진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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