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송한우팝업
오늘 하루 열지 않기 닫기
기본재난
오늘 하루 열지 않기 닫기
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장마철 농작물 병해충 철저한 방제 당부

기사승인 2020.08.07  17:44:03

공유
default_news_ad1

 - 예방차원의 방제 통해 피해 최소화 -

울진군은 7월 중순이후 장마철의 잦은 강우에 대비한 농작물 관리와 병해충방제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평년에 비해 일찍 시작된 장마에 길고 많은 강우가 이어지면서 벼 도열병, 문고병 발생이 심하고, 지난겨울 이상기후로 벼 물바구미 등이 증가했다.

또한, 혹명나방, 흰등멸구 등의 발생시기가 약 7일 정도 빨라져 각종 병해충 발생에 따른 농작물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적극적인 방제관리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올해는 저온으로 일조가 부족하고 강우가 잦을 때 발생하는 벼 잎도열병이 발생하기 좋은 조건으로 감수성 품종이나 질소질 비료가 많은 논에서 특히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벼 이외에도 밭작물인 고추 탄저병이 발생하는 시기로 병원균이 빗방울에 의해 튀어 전염을 확산시키고 있는 만큼 비가 그친 틈을 이용하여 주기적으로 방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은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병해충 방제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비오기 전, 병이 발생하기 전, 비 그친 직후에 예방차원의 방제를 해야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울진21 uljin21@uljin21.com

<저작권자 © 울진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